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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구해줘 홈즈' 복팀 이기광X양요섭, '남한강철 뷰대 주택'으로 우승

입력 2021-05-17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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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방송캡쳐
MBC '구해줘 홈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복팀 이기광과 양요섭이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남한강철 뷰대 주택'이 최종 선택 되어 복팀이 우승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덕팀 임성빈이 최준 성대모사로 '뷰대면 하우스' 이름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이 집이 뷰는 정말 좋은데 뷰만 있는 느낌이다. 저는 보면 다 안다"라며 덕팀의 뷰대면 하우스를 견제했다. 이에 이진호는 "되게 경솔한거다"라고 방어했다. 이후 1층에 있는 방에 양세찬은 "넓어요"라며 방에서도 볼 수 있는 뷰에 감탄했다. 임성빈은 "거실, 오는 통로 그리고 이 방 다 자연을 최대한 집안으로 들이는 이게 콘셉트다"라고 설명했다.

세 사람이 2층으로 향했다. 2층 방에서도 보이는 자연 뷰에 김숙은 "이런 집을 어디서 구할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양세찬은 "지금 1층도 그렇고 2층도 그렇고 수납공간이 너무 부족하다"라며 걱정했고, 임성빈은 "그래서 준비했다"라며 넉넉한 사이즈의 드레스룸을 보여줬다. 가격 공개 전 이진호는 "여기서 또 깜짝 놀랄거다"라고 예고했다. 이어 공개된 뷰대면 하우스 매매가 4억 5천만 원에 덕팀이 환호했다.

자작나무가 가득한 집안 인테리어에 장동민은 "심지어 그림속에 나무가 자작나무다. 그래서 이 집의 이름이 자자작 하우스"라고 이름을 밝혔다. 장동민은 "자작나무가 좀 비싸다. 친환경 소재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목재를 쓸때 자작나무가 엄청 좋다. 내구성이 좋다. 근데 그 비싸고 좋은 자작나무를 온 집안에 '자자작'"라며 어필했다. 이후 자자작 하우스의 가격 매매가 6억 5천만 원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홈즈 최초의 옵션이 나온다. 저희가 이길 수 있는 히든 매물 함께 보시죠"라며 다음 매물을 공개했다. 장동민은 "이 집안 곳곳이 하이라이트가 너무 많다. 그게 한 70군데가 넘는데 제가 3군데로 줄여봤다. 그래서 이 집의 이름이 '쓰리라이트 하우스'다"라고 말했다.

2층에 있는 거대한 문에 양요섭은 "건너편에 큰 문이 있다. 왜 이렇게 크죠?"라며 궁금해했다. 그리고 방에 들어선 이기광은 "진짜 넓어요. 호텔 스위트룸 안방이 이런 느낌이잖아요"라며 놀랐다. 이어 방 안에 있는 큰 문을 열고 들어간 두 사람이 럭셔리한 드레스룸에 감탄했다. 이후 아이들 방이 공개됐다. 벙커 침대 옆에 있는 실내 클라이밍에 양요섭은 직접 올라가보고 "엄청 튼튼하다. 그냥 인테리어가 아니라. 정말 놀이 공간이네요"라고 말했다. 이후 매매가 6억 5천만 원으로 예산 안에 들어온 가격이 공개됐다. 그리고 복팀은 '남한강철 뷰대 주택'을 최종선택했다.

덕팀의 마지막 매물이 공개됐다. 이진호는 2층으로 향하며 "반전이 나온다"라고 예고했다. 이에 붐은 "반전의 반전의 반전? 끝까지 봐야겠네"라며 기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에서 나갈 수 있는 광활한 베란다에 붐은 "요즘 이런 뷰를 보려고 찾아간다"라며 적극 어필했다. 리버뷰 통창 욕조에 감탄사를 터트렸다. 이어 이진호는 "저 창에 사생활 보호 필름이 다 붙어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 반전으로 현관문을 열고 나간 세사람은 초대형 지층 공간을 공개했다. '리버 뷰 살다가 하우스' 매매가 5억 5천만 원이 공개되고 덕 팀이 환호했다. 그리고 덕팀은 '뷰대면 하우스'를 최종선택했다.

한편 의뢰인이 복팀의 '남한강철 뷰대 주택'을 선택해 복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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