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지애♥전종환, 둘째 생긴 줄 "子범민, 태아 액자 들고 하루에 한번 세팅"

입력 2021-05-17 14: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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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너무 사랑하는 범민. 엄마와 함께 만든 태아 액자를 들고 하루에 한번 씩 새롭게 세팅한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오늘 원에 가기 전 1.방으로 옮긴다 2.(자기만 단독으로 나온)액자들을 모은다 3.토끼를 세운다 #전쟁같은아침 넌 저거하고 있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전종환 아들 범민 군의 태아 액자가 담겨 있다. 자신의 태아 액자를 아끼는 범민 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둘째 생긴 줄 알았다", "범민 군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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