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가운데, 몰라볼 정도로 예뻐진 모습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6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사진 찍는 거 즐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흰 티셔츠에 데님 반바지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서유리는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서유리는 다이어트에 성공 후 가는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서유리의 이목구비 역시 한층 뚜렷해진 것이 느껴진다.
이에 팬들은 깜짝 놀랐다. 한 팬은 댓글을 통해 "왜 세월이 지날수록 리즈 갱신이시지...?"라며 칭찬을 남겼다. 서유리는 답글로 "푹 잘 먹고 잘 쉬어서 그래요"라고 팁 아닌 팁을 전수했다.
같은 날 서유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또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블라우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눈을 감고 있는 서유리의 모습이 청순하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왜 이렇게 저는 계속 사진에서 눈을 감고 있을까요? 1. 졸려서 2. 황사 땜에 3. 그냥 4. 눈이 부셔서"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해 10월, 서유리는 몸무게 47.6kg를 인증하며 다이어트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서유리는 그냥 살면 살지... 카메라 앞에 서면 통통해 보이는 게 스트레스니까 계속 다이어트하는 거랍니다.. 직업적인 고충이라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욤"이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결혼, 최근까지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의 진행을 맡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