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과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19일 오후 김혜선의 남편인 스테판 지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매우 좋았고 매우 더웠어요! #한국 #인천 #서울 #여의도 #한강 #63빌딩 #여름날씨 #더워요 #개그우먼김혜선 #유튜브 #산책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선이 남편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부부는 한 카페에서 마주보고 앉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달달한 두 부부의 일상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해당 게시물에 김혜선은 "역대급 사랑해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스테판 지겔은 "나도 역대급 최대 사랑해요!"라고 또 답해 잉꼬부부임을 입증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