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성우가 절친 김광규를 깜짝 소개했다.
20일 방송된 tvN '불꽃미남'에서는 신성우와 김광규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유를 위한 나만의 아지트 건축에 도전한 김광규는 지붕과 벽지를 뜯어고치려고 했다.
신성우는 직접 견적을 내고 벽지를 뜯는 등 아지트를 위한 철거를 시작했다. 신성우는 "가급적이면 비용을 줄이는 게 좋겠다"며 직접 철거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신성우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했다. 바로 김광규였다. 신성우는 김광규에 대해 "말은 투덜대는 편인데 사실은 성실한 친구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