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영탁, 오프닝 무대 연 정선아 무대에 감탄..."소름돋아"

입력 2021-05-20 22: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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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영탁이 뮤지컬 여신 정선아를 보고 감탄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뮤지컬 여신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신들과 Top6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가장 컷 무대는 바로 정선아였다.

정선아는 'My Strongest Suit'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무대를 본 영탁은 소름이 끼친다며 "쭈뼛쭈뼛 선다"고 표현했다. 영탁 외에도 다른 멤버들 역시 엄청난 무대에 박수를 보내며 역대급 오프닝이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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