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새벽 근황을 전했다.
20일 새벽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이안와 말똥말똥 초롱초롱 포롱포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반려견과 나란히 누워 셀카를 남기고 있다. 새벽까지 잠에 들지 못하고 있는 듯 보인다.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임에도 우월한 박규리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여신"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1995년 MBC '오늘은 좋은날' 소나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그룹 카라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