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유미가 바다에서 예쁜 셀카를 찍어 화제다.
20일 강타와 교제 중인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바다야. #up#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변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정유미를 마스크를 착용해도 가릴 수 없는 화려한 미모와 핫팬츠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에서 단역으로 처음 연예계에 진출한 정유미는 그간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현재는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