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수진 학폭 폭로 후 근황..몰라보게 예뻐졌네

입력 2021-05-18 06: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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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인스타그램
서신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신애가 성숙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st Friend - Saweetie (ft. Doja Cat)"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로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청순하면서 성숙한 서신애의 근황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서신애는 갈수록 물오른 미모로 매번 새로운 리즈를 갱신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서신애의 꽃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그룹 (여자)아이들 수진의 학교폭력을 폭로해 응원을 불러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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