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영희가 섹시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는 노란색 옷을 입고 상큼하면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김영희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통해 청순한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특히 화려한 금발 머리가 눈길을 끈다. 금발로 변신 후 섹시해진 그녀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후 코로나19 속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을 응원하기 위해 매달 결혼식 사회를 통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