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수찬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김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광고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찬은 사진과 함께 "사진 1번: 어제 새벽까지 이어진 광고 촬영으로 지친 줄 알았죠? 사진2번: 쉽게 쓰러지지 않아.. 사진 3번: 아니다.. 윽..ㅋㅋ(마지막 오케이 싸인을 받은 후..)"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은 mbn 신규예능프로 개미와 노는 배짱이 스튜디오 첫 촬영하러 갑니다^^ 갈 때 가더라도 폭주 정도는 괜찮잖아?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수찬은 베이지 컬러의 수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수찬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김수찬은 오는 27일 입대하며, 내일(19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