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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우기, 첫 디싱 더블 타이틀곡 '보니 앤 클라이드' MV 예고

입력 2021-05-18 07: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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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우기의 첫 디지털 싱글 더블 타이틀곡 ’Bonnie & Clyde'(보니 앤 클라이드) 이미지가 공개되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8일 0시 (여자)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기의 'Bonnie & Clyde'(보니 앤 클라이드) 뮤직비디오를 예고하는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감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클래식 자동차의 모습과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조명까지 더해져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Bonnie & Clyde’(보니 앤 클라이드)는 우기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A Page'의 더블 타이틀 곡으로 90년대 트랜스 하우스의 영향을 받은 댄스 팝 장르로 대담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지난 13일 발표한 우기의 첫 디지털 싱글 'A Page'는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 화제를 모았다. 특히 우기가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이며 국내외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우기의 ‘Bonnie & Clyde’(보니 앤 클라이드) 뮤직비디오는 오는 21일 0시(KST)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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