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효진 둘째 공개, 유지태 판박이 통통이 "엄청엄청 잘 먹는다"

입력 2021-05-19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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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인스타
김효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효진이 유지태 판박이 둘째 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 엄청 잘 먹는 둘찌. 냉장고 문을 하루에도 여러 번 열고 닫고. 두돌 지나니 부쩍 많이 큰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막내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귀여운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볼살이 통통한 옆모습이 아빠 유지태 판박이다.

한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에 캐스팅 됐다.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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