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승아 "계단 내려가는 모습도 예뻐"..화보 같은 일상

입력 2021-05-19 16:57:31
    • 복사완료!

윤승아 스토리
윤승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윤승아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사진과 함께 "뒷모습 1, 뒷모습 2, 뒷모습 3"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쪽 방향으로 땋은 머리를 하고 계단을 내려가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뒷모습까지 수려한 윤승아의 자태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헤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가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