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3년 만에 결혼반지 손에 들어갔다..끈기에 박수"

입력 2021-05-18 15: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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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승연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린에 화이트는 진리 삼년만에 결혼반지가 손가락에 들어갔어요 ㅜㅜ 늘리지않은 끈기에 박수를 간헐적 쥬얼리는 힐링이죠 창문에붙은 쩍벌 손가락보구 놀라지마시구요 ㅋㅋㅋ"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초록색 재킷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싱그러운 미모를 뽐냈다.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는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이승연의 손가락에서 빛나고 있는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승연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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