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향 아나운서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18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으로 오늘 하루 설명 끝. 오늘 어쩐 일인지 전세내고 놀았어요. 평일이라 그런감... 육아동지 또혀니 자주 보고 싶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아들과 키즈카페를 찾아 놀고 있다. 카디건에 데님핫팬츠를 입고 있는 이향의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이향은 2014년 곰TV 리포터로 데뷔해 SPOTV를 거쳐 2016년부터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지난 2019년에는 6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