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아기를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사람이 만나 셋이 된 완전한 행복 #다음달에는 #셋이셀카찍자 #베비#허니베어#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과 셀카를 남기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와 조민아의 남편은 셀프 베이비샤워를 마친 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출산을 곧 앞둔 조민아는 뱃속 아기를 기다리는 설렘을 표현하며 다음 달에는 함께 셀카를 찍자고 아기에게 약속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