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심강림' 야옹이 작가 아들, 엄마닮아 그림도 잘그려 "옆에서 지켜보니까 눈치봄"

입력 2021-05-19 09: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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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스토리
야옹이 작가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왜 감전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꼼꼼히 칠하라니까 인내심 가지고 꼼꼼히 칠함ㅋㅋㅋㄲ 옆에서 지켜보니까 눈치봄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볼펜 캐릭터를 아들이 귀엽게 따라 그린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닮아 그림도 잘 그리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인기 네이버 웹툰으로 입소문을 타 tvN '여신강림'으로 드라마화됐다. 현재는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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