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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박민하, 오리 튜브로 물에 둥둥.."수영장 가서 놀고 싶다"

입력 2021-05-22 04: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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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인스타그램
박민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그립다.. 수영장 가서 놀고 싶다~ 왤케 자주 비가 오는 거닝. 오늘 아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하는 오리 튜브를 타며 수영장에서 놀고 있다. 박민하는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박민하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성숙한 느낌을 준다. 박민하는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한층 더 예뻐진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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