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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위태롭게 걷는 ♥이혜원에 "넘어지면 오래걸린다고ㅎㅎ" 달달

입력 2021-05-19 12: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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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다닐때 핸드폰에 양손짐에 ㅋㅋ안느가 넘어진다 넘어진다 그러면서 뒤에서 찍어준 사진이네요. 이제 넘어지면 오래걸린다고ㅎㅎ 그건인정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한 손에는 음료, 한 손에는 휴대폰을 들고 보면서 길을 걷고 있다.

안정환의 애정 담긴 말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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