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제시카, 생일선물로 명품 한가득‥크리스탈→아이린·제니와 생일파티

입력 2021-05-21 22:47:08
    • 복사완료!

제시카 유튜브 캡쳐
제시카 유튜브 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1일 제시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Jessica Jung'에 'VLOG. My Birthday. 행복한 생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제시카는 영상과 함께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는데 잊지 못할 생일이었어요. 행복했어요.. 그리고 가장 소중한 반짝이들 축하해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제시카는 동생 크리스탈과 생일파티를 했다. 제시카는 선물을 받으며 "내가 원하던 거다"라며 명품 반지를 꼈다. 크리스탈은 "반협박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생일 케이크의 초를 불기 전, 크리스탈은 "수정이 잘 되게 해주시고 이번 드라마 잘 되게 해달라. 건강하고 안 다치게 해달라"고 했다. 제시카는 "제 생일 케이크에 수정이에 대해 빈다"고 했다.

다음날 제시카는 또 명품을 선물 받았다. 제시카는 "왜 이렇게 크냐"라며 놀랐다. 제시카는 명품 신발을 받고 "어느날 단톡방에 갑자기 연락이 왔다. 밥 먹자고 그러더라. 나는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다른 날 제시카는 생일파티에서 백과 옷을 선물 받았다. 네 번째 날에는 아이린을 만났다. 다섯 번째 날에도 생일파티를 하며 "케이크가 너무 에쁘다"라고 감탄했다. 다섯 번째 날 만난 사람은 블랙핑크의 제니로 추측됐다.

제니는 "케이크가 온전히 예뻐서 산 거다. 저는 초코 케이크를 안 먹는다. 저는 초콜렛을 초콜렛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자 제시카는 "너 안 먹는 거 왜 이렇게 많아? 조개, 콩, 가지"라고 했다. 제니는 광대를 살짝 보이며 "사람들이 이것만 보고 제가 누군지 알까"라고 했다.

이에 제시카는 제니의 잔머리를 가리키며 "이것만 봐도 알 것 같다"라고 했다. 제니는 제시카에게 예쁜 목걸이를 선물했고, 제시카는 "요즘 주얼리에 꽂혀 있다"라며 고마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