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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장동건♥고소영, 떡잎부터 다른 8살 딸..비주얼 DNA 물려받았어(종합)

입력 2021-05-23 12: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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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고소영이 딸과 함께 보낸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고소영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아줄 수 있을 때 많이 안아주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을 품에 안고 공원 자연 풍경를 바라보고 있는 고소영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고소영의 딸은 고소영을 두 팔로 감싸 안은 채 엄마에게 의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더해 고소영은 또 다른 사진을 통해 딸과 함께한 시간을 추가로 공유했다. 사진 속 긴 머리를 반 묶음 한 고소영의 딸은 고소영과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똑 닮은 뒤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딸의 행동과 말에 집중하고 경청하고 있는 고소영의 태도 역시 훈훈함을 전했다. 팬들은 "안아줄 수 있을 때 많이 안아주기"라는 고소영의 다짐에 공감하기도 했고 "엄마가 고소영이라니" "뒷모습도 천사 같으세요" "엄마와 딸 모습 자체만으로 좋아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고소영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혜영은 "음성들리는듯!"이라며 반가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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