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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진♥' 김지영, 리얼 나이가 46세? 올백하니 10년은 어려보여

입력 2021-05-23 07: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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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인스타
김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영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2일 배우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굿모닝#주말#아침#출근#시크헤라#수화수업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올백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실내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올해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그녀의 동안 비주얼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지영-남성진 부부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 1995년 단막극으로 데뷔해 MBC '전원일기'로 이름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과 SBS 드라마 '굿캐스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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