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나비가 산후조리원에서의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틈날 때마다 마사지 받기. 머리 어깨 허리 팔목 안 아픈데가 없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산후조리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온몸이 쑤셔 출산 후 고충을 느끼고 있는 나비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도 공감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또한 벌써부터 나비를 빼닮은듯한 아들의 모습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