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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 "애옹소녀가 날 필요로 해서 왔다"..장꾸 매력 뿜뿜

입력 2021-05-20 14: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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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 인스타그램
권현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권현빈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9일 가수 권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냐고? 애옹소녀가 날 필요로 해서 내가왔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현빈은 고양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 권현빈과 고양이의 귀여운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권현빈은 투명한 뿔테안경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눈부신 그는 천상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권현빈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그룹 JBJ로 활동하며 주목받았다. 2017년 MBC ‘보그맘’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그는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카페 킬리만자로’ JTBC 시트콤 ‘놓지마 정신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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