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혜수가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활동 비하인드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10등신 비율을 인증했다.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녀는 천상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머리부터 발가락까지 다 귀여워요", "그냥 수수하신 모습도 아름다우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심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 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