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온주완이 근황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20일 온주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본을 읽는 사진을 게재했다. 온주완은 사진과 함께 "펜트하우스3.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얼마 남지 않은 첫 방송 기대해주길 바래. 6월 4일 10pm"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온주완은 소파에 앉아 대본을 읽으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온주완은 미간을 살짝 찡그리며 진지한 자세로 읽고 있다.
또 온주완은 긴 다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소파에 앉아있는데도 비율이 돋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온주완이 출연하는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오는 6월 4일 첫 방송, 주 1회 편성을 전격 확정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