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시크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20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의 셀카가 담겼다. 흑백의 필터를 적용한 율희는 한층 더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율희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아우라가 돋보여 감탄을 더한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