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이렇게 말랐는데 글래머..눈부신 여신 자태에 숨멎

입력 2021-05-21 04:00:00
    • 복사완료!

옥주현 인스타그램
옥주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옥주현이 눈부신 여신 미모와 자태를 자랑했다.

20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올백머리에 아이보리 컬러의 의상을 입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화사한 그녀의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옥주현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글래머한 라인을 통해 마네킹 보다 더 마네킹 같은 몸매를 인증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 서울 공연은 지난 5월 2일 막을 내렸으며 부산 공연은 오늘(20일) 시작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