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업글인간' 허웅, 벌크업하기로 한 이유..."몸싸움에서 밀려"

입력 2021-05-20 21:12:12
    • 복사완료!

tvN '업글인간' 캡처
tvN '업글인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재 아들 허웅이 벌크업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tvN '업글인간'에서는 허재 아들인 허웅, 허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웅은 "이번 시즌을 하면서 몸싸움에서 많이 밀리는 걸 경험했다"며 "다른 선수들에게 피지컬적으로 밀린다는 판단이 섰고 더 강한 농구선수로 거듭나기 위해 피지컬 업글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허웅은 키 186㎝, 몸무게 78.7㎏로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편이었다. 이에 허웅은 "시즌 끝날 때면 4, 5㎏이 빠져있다"며 근육량과 체지방량 2㎏ 증량을 하기로 했다. 이어 허웅은 상의를 탈의하고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