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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생후 일주일된 귀요미 아들 "헤어지기 싫은데 혼자있고 싶은"

입력 2021-05-24 07: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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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
나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나비가 신생아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오후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자동실 시간 끝 조이는 다시 신생아실로 가요. 모두 잘자요! #헤어지기싫은데 #혼자있고싶은 #그런느낌아시나요? #자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눈을 감은 채 새근새근 잠들어있다. 인형 같은 모습이 작고 사랑스럽다.

이에 은가은은 "아귀여웤ㅋㅋㅋㅋㅋㅋ형부랑 똑 닮았어여!!!"라고, 박슬기는 "어뜨케어뜨케ㅜㅜㅜㅜ 인형인 줄 ㅠㅠ"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아기를 향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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