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진♥'김소영, 셀프 벽칠 뚝딱.."왜 내가 칠한 벽만 못생겨지지"

입력 2021-05-25 00:31: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소영이 유쾌한 작업기를 공개했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못하는 사람은 자세만 봐도 안다고 한다2. 왜 내가 칠한 벽만 못생겨지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사무실 벽을 직접 페인트칠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툰 손길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작업물과 이를 바라보는 김소영의 귀여운 자책이 보는 이들의 응원을 불렀다.

이를 본 문지애도 "ㅋㅋ내가 다시 칠해주고 싶다"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