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젊은은 부럽고 나이 드는 건 새롭고"..앞머리 넘기고 청순美 발산

입력 2021-05-21 15:10:27
    • 복사완료!

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정희가 집에서 보내는 평일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핀꽂고 앞머리 기르는중 비가오니까 더 곱슬거려요~ 젊음은 부러운것이다. 그러나 나이드는것은 매우 새로운 것이다. 30년 전에는 아무도 젊음에 대해 내게 언급하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앞머리를 옆으로 넘기고 이마를 드러낸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정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해 그는 젊음에 관한 본인의 생각을 전하며 공감을 사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