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반바지를 입고 남다른 옷태를 자랑했다.
24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대 40대도 입을수 있는 트렌디한 반바지를 꼬옥 만들고 싶었어요"라며 장문의 글을 적었다.
또 김준희는 "왜 시중에는 엉밑살이 다보이는 짧은 반바지나 혹은 너무 길어서 다리 짧아 보이는 어정쩡한 반바지만 있는걸까, 다리가 짧아 보이지 않지만 힙살,허벅지살은 가려주면서 다리가 길어보이는 예쁜 라인의 반바지를 만들자! 라고 시작한 디자인은 당연히 고객님들의 답답한곳을 뚫어 주었고! 이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거 같아요"라고 제품에 대한 호응에 감사함을 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준희는 자신이 홍보하는 반바지를 착용한 채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김준희의 모델 같은 각선미와 비율이 돋보여 시선을 모은다.
이어 김준희는 "하체에 유독 컴플렉스가 많은 제가 직접 입고 싶어서 만든 진짜 제가 만든 제품중 세상에서 제일로 애정하는 녀석!"이라고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