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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라스' 김완선 "친한 사람들과의 방송..어느 때보다 편했다"(인터뷰)

입력 2021-05-20 12: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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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완선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완선은 20일 헤럴드POP에 방송 출연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 등을 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아트 특집'으로 꾸며졌고 해당 방송에는 가수 김완선이 게스트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완선은 '불타는 예술혼의 레전드 디바'라는 수식을 달고 출연해 수준급 그림 실력은 물론 디자이너에게까지 인정받은 인테리어 감각을 자랑했다.

그뿐만 아니라 김완선은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하며 독보적인 원톱 솔로 가수로서 경험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방출했다.

해당 방송 이후 김완선은 헤럴드POP에 "친분이 있는 분들이어서 편하게 방송했다. MC분들도 그렇고 즐겁게 방송을 할 수 있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하면서 다른 방송과 달랐다는 말로 녹화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김완선은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만큼 '아트 특집'으로 꾸며진 자리가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더해 해당 방송에서 김완선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 MC들은 그가 전한 믿지 못할 에피소드에 "유튜브에서 얘기하셔라"라며 장난스럽게 말하기도 했다. 이에 관해 김완선은 "(유튜브를) 막 시작했다"라며 "많은 관심 가져 달라"라고 부탁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완선은 "7월 초에 댄스곡이 발매된다"라며 신곡에 관한 이야기를 덧붙였다. 그는 이번 방송이 발매될 신곡에 관심이 더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해 '2020 김완선'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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