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아, 이렇게 예쁜데 글래머..세상 혼자 사는 여신 자태

입력 2021-05-22 15: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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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상아가 세련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엊그제 퍼블릭.. 이제 진짜 18홀.. 체력 조금씩 키워나가야지.. 오후 시간대라 긴 팔 입었구만.. 안더웠음 좋겠네.. 가즈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아는 핫핑크 컬러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이상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날렵한 브이라인을 인증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즐 라운딩 하세요", "나이스샷!!!"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원조 하이틴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지막 승부', '좋은 걸 어떡해', '오남매', '내 사위의 여자', '엄마가 뭐길래', '터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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