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명품백 들고 치명적 눈빛..흑단발은 진리

입력 2021-05-21 2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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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혜리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백을 들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치명적인 눈빛으로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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