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딸하자' 김의영, 모두가 놀랄 폴댄스 실력..."열흘 준비해"

입력 2021-05-21 22: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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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딸하자' 캡처
TV조선 '내딸하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의영이 환상적인 폴댄스 퍼포먼스를 보였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내딸하자'에서는 김의영의 폴댄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의영은 '곡예사의 첫사랑'을 선곡해 폴댄스를 선보인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본 장민호는 "말이 쉬워서 그렇지 김의영 씨가 폴 댄스 무대를 준비한 기간이 10일밖에 안 된다"고 말했다. 은가은도 “이건 사고 친 거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양지은은 서주경의 '소나기'를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어 홍지윤은 금잔디의 ‘나를 살게하는 사랑’으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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