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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차가운 바람 느껴지자 "왠지 모르게 마음이 허한"

입력 2021-05-25 15: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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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혜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오늘 바람 모지? 앗추 앗추. 나만 바람 차가운 거 아니져?? 화요일, 왠지 모르게 마음이 허한. 그래서 차가운 날. 오늘 밤 모하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혜경은 두꺼운 양털 후리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안혜경은 앞머리를 뒤로 꽂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안혜경은 갸름한 얼굴형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안혜경의 내추럴한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방송계에 발을 디뎠으며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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