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귀요미 딸, 떡뻥 빼앗겨 눈물..통통 볼살이 너무 귀여워

입력 2021-05-22 17: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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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떡뻥을 뺏어서 우는거니 #떡뻥에진심인편 #6개월아기 #생후6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딸 근황이 담겨 있다. 딸의 얼굴에는 눈물이 흐른 자국이 그대로 보인다. 과자를 빼앗기자 속상한 마음에 운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잠이 든 딸의 모습이 있다. 통통한 볼살이 너무 귀엽다.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에 팬들 또한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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