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수영과 만나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22일 오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한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영과 만나 함께 디저트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티파니는 수수하지만 그럼에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글래머 러스한 몸매도 돋보인다. 수영 역시 예쁨이 가득하다. 소녀시대 두 멤버들의 만남이 더 반갑게 느껴진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