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향, 초미니스커트로 아찔 각선미..너무 섹시해

입력 2021-05-22 15: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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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임수향이 극강의 각선미로 섹시한 자태를 뽐했다.

22일 오후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날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임수향의 미모 또한 돋보인다. 단발 헤어스타일이 세련된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환한 미소에 팬심이 사르르 녹는다.

한편 임수향은 드라마 '아이가 다섯', '불어라 미풍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우아한 가'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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