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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9개월' 조민아, 까꿍이가 수박 먹고 싶댔나.."좀 이르게 나온 수박으로 주스"

입력 2021-05-23 12: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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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일상을 전했다.

23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박주스. 갑자기 수박이 당겨서 제철보다 조금 이르게 나온 수박을 사왔어요. 허니베어가 먹기 좋게 잘라주고 출근한 조각 수박으로 신랑 줄 수박주스를 만들었지요. 콕콕 박힌 씨 발라내고 냉장고에 있던 키위 반 개랑 소금 조금 넣고 같이 갈았더니 꿀맛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직접 만든 수박주스가 보인다. 시원해보이는 수박주스에 보기만 해도 더위가 가신다.

조민아는 "소량의 소금은 단맛을 올려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넘 맛있다고 퇴근하고 오자마자 원 샷 드링킹. 수박의 당도가 아쉬울 땐, 비정제 사탕수수당이나 알룰로스 1ts만 넣어도 달콤하니 맛있어집니다"라고 수박주스 만드는 꿀팁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태명은 까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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