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암호화폐 수익률이 조금 복구됐음을 알렸다.
25일 오후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이 암호화폐 수익률이 곧 마이너스 70%를 갈 것 같다는 내용이 담긴 기사 일부가 캡처돼있다. 앞서 제이쓴은 팬들과 소통하던 중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기다려요. 저도 곧 -70퍼센트 갈 거 같아요"라며 현재 수익률이 -49.89%임을 밝힌 바 있다.
제이쓴은 이를 공유하며 "않이!!!! 나 6프로 복구했다"며 수익률이 -43.64%가 됐다고 전했다. 이전보다 조금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심각한 마이너스 상태. 웃픈 현실에 많은 네티즌들은 공감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홍현희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빨대퀸', E채널 '맘 편한 카페-시즌2'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