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의 생일을 축하했다.
22일 오후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의 남편 김무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무열의 생일을 맞이해 윤승아가 축하를 해주는 듯 보인다. 김무열은 자신의 이름인 'Moo'가 새겨진 케이크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정직한 잘생김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헤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윤승아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윤승아가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해 11월 26일 재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