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랑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이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spac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커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꽃 한송이를 든 채 환히 웃거나 윙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 OHMYGIRL'을 공개한 바 있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