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결혼 11주년을 맞아 인증샷을 공개했다.
23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결혼한지 11년 됐어요. 바쁜 촬영 중에도 집에 와준 범수 오빠에게 감사. 네 가족 도란도란 고기 반찬에 따순밥 먹을 수 있음에 감사. 아이들 건강함에 감사함을 오늘도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남편 및 예쁜 두 아이들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통역사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5월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딸 소을 양, 2014년 2월 둘째 아들 다을 군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