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엑소 수호가 팬들의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엑소 멤버 수호는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1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EXO-L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수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수호는 민트 재킷을 입고 예쁜 짓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호는 지난해 5월 14일 군 입대했다. 입대 전 수호는 "그 시간 동안 우리 EXO-L 여러분들이 정말 보고 싶을 것 같다. 매일 저를 생각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EXO-L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