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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복면가왕' CIX 배진영 부터 써니힐 김은영 까지...'가왕감인데 아깝네'

입력 2021-05-24 06: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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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CIX 배진영, 이영지, 김은영이 정체를 밝혔다.

23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하는 다양한 실력자들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퍼즐과 참기름의 대결이 펼쳐졌다. 퍼즐은 다비치의 '시간아 멈춰라'를 부르며 간절한 마음을 녹여낸 청초한 목소리를 통해 실력으로 무장한 모습을 뽐냈다. 이와함께 참기름은 크러쉬의 '잊어버리지마'를 선곡해 부드러운 음색에 녹아있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5대 6으로 퍼즐이 승리했다. 참기름은 CIX의 센터 배진영이었다.

두번재 무대는 저 이번에 내려요와 따봉의 대결이었다. 저 이번에 내려요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해 첫소절 부터 귓가를 사로잡은 목소리를 뽐냈다.

이어 따봉은 투투의 '그대 눈물까지도'를 부르며 날카롭고 단단하면서 애절한 보이스를 선보여 모두를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따봉이 18대 3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차지했다. 이어 저이번에내려요의 정체가 공개됐다. 저이번에내려요는 이영지였다.

이어 퍼즐과 따봉이 가왕에 도전하기 위해 무대를 꾸몄다. 먼저 퍼즐이 아이유 '밤편지'를 선곡해 아름다운 음색을 뽐냈다. 이어 따봉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선곡해 단단한 중저음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따봉이 10대 11로 승리했다. 퍼즐의 정체는 써니힐 출신 김은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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