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성시경이 신곡 'I Love U' 반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3일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이네요. 우린 이따가 9시쯤 유튜브라디오 하는 걸로 하고. 유튜브 구독자 10만 축하합니다아아"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뮤비 보시고 안쓰럽다 웃음이 자꾸 나온다라는 반응이 있어서 다행입니다ㅎ 저도 그렇거든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고 밤에 라방 놀러오세요. 이따 봐요. #성시경8집 #ㅅ #우리안무팀 #애썼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성시경은 안무팀과 함께 다정하게 파이팅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시경의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인다.
팬들은 "안무 좋아요", "뮤비 볼 때마다 절로 웃음이 나요", "멋있는데 웃음이 나요", "왕크고 왕귀여웠어요", "10만 축하드려요" 등의 뮤비 감상 소감과 유튜브 구독자 10만 돌파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21일 정규 8집 'ㅅ(시옷)'을 발매, 타이틀곡 'I Love U'로 댄스 실력을 발휘했다.

